[필독]일주일살기 푸소체험(6박7일 및 3박4일+3박4…대한민국 지역 관광의 중심지 강진군에서 일주일을 머물며 강진군의 농어촌 및 산촌과 역사·문화자원을 즐길 수 있는 「일주일살기푸소」 체험을 다음과 같이 추진합니다.
<체험 개요>
1. 체험 운영 기간 : 연중 운영
2. 체험 가능 일정 : 6박7일 또는 3박4일+3박4일(연속 6박7일)
※1개 체험 농가 선택(일주일) 또는 2개 체험 농가 선택(일주일)
3. 체험 가능 인원 : 2명부터 신청 가능(체험 운영 농가 수용 인원)
4. 체험 내용 : 농어촌민박 및 음식 체험(석식 2회, 조식 6회)
5. 체험 금액 : 1인당 420,000원
(2026년 강진군 체험비 지원 12만원 적용 시 1인당 30만원/예산 소진 시 정상 금액)
<할인 혜택 및 의무>
1. 혜택 내용 : 체험 금액 할인(군 지원 적용 시 1인당 300,000원)
2. 혜택 기간 : 2026년 예산 소진 시 종료(최초 입실일 4.11.(토) ~ 예산 소진시 까지)
※예약 개시일 2026. 4. 9.(목) 예정 / 시스템 정비 일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3. 혜택에 따른 의무
가. 푸소 예약 사이트를 통해 정상적으로 예약 완료
나. 예약 일정(일주일)을 지켜 정상적으로 체험 완료
다. 체험객은 해당 농가에 비치된 체험확인증에 개인정보(이름, 연락처) 작성 및 서명
라. 체험객은 체험 증빙 사진 촬영 동의, 운영 농가는 사진 촬영(기간 중 2~3회)
※체험(인원 등) 증빙을 위한 것으로 얼굴 노출이 필요한 것은 아님
마. 운영 농가의 증빙자료 제출
바. 할인 혜택 시 ‘강진반값여행’ 정산 불가
※일정 기간 단위 상호 대조 되며, 사후 발견 시 반값정산금 환수 또는 12만원 할인분 청구가 진행될 수 있음
<일주일살기푸소 서비스 제공 기준>
1. 입실 및 퇴실 기준
가. 입실(16:00이후), 퇴실(11:00까지)
나. 객실은 예약기간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으나, 체험객의 농가 체류는 입실·퇴실 시간에 맞춰 제한 될 수 있음(11:00~16:00 외출)
※농가와 협의를 통해 조정 할 수 있음
2. 음식물 반입 및 조리 기준
가. 외부 음식물의 반입은 가능하나 조리 불가
※조리된 음식 데우기, 컵라면 등 제한적 가능
나. 조리도구 반입 금지 및 주방 사용 불가
※농가와 협의를 통해 조정 할 수 있음
3. 쓰레기 처리 기준
가. 쓰레기통 3종(일반, 음식물, 재활용) 제공 및 매일 수거(교체)
4. 먹는 물 제공 기준
가. 정수기 사용 농가는 개인컵 1인 1개 기준 제공
나. 생수 제공 농가는 1인 500ml 기준 매일 2개 이상 제공
※다회용 물통(정수된 물 등)으로 제공 되는 경우도 있음
5. 수건 제공 기준
가. 1인 기준 1일당 2개 이상 제공
나. 매일 수건 교체(별도 세탁 바구니에 배출)
6. 개인 세탁물 처리 기준
가. 필요시 본인 직접 세탁
나. 세탁기 사용 가능(최대 2일 당 1회)
※세탁기 사용 불가시 세탁비누 제공
7. 기타 기준
가. 객실 청소는 보안·개인정보 보호 등 분쟁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시 체험객이 직접 실시
나. 기준 외 사항 또는 허용 기준 등은 농가 재량 및 체험객과 협의 조정 가능
다. 12개월 이하 무료에 대한 판단은 운영 농가에서 하며, 필요시 증빙 자료를 요청할 수 있고 체험비를 지불하지 않은 인원에 대하여는 일체(객실, 침구, 음식, 수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음
※영유아는 이유식 등 별도 음식과 침구 등을 준비하고 보호자와 같은 객실 사용 등2026-03-25
현존하는 무릉도원 온새미로 2박3일(3월29일~31일)전라남도 강진에 자리한 푸소 온새미로에서의 2박 3일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몸과 마음이 함께 쉬어가는 깊은 쉼의 시간이었습니다.
첫날,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여행이 시작됩니다. 나무의 결이 살아 있는 대청마루에 앉아 바라보는 정원은 그 자체로 힐링입니다. 봄기운이 막 올라오는 정원에는 연둣빛 새싹이 돋고, 드문드문 피어난 야생화들이 소박한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벚꽃 봉오리는 금방이라도 터질 듯 부풀어 올라, 계절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해줍니다.
둘째 날은 온전히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숙소 주변은 한적한 산속에 자리해 있어 마치 무릉도원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맑은 공기와 고요한 풍경 속에서 산책을 하다 보면,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여유를 되찾게 됩니다. 해가 지고 나면 또 다른 감동이 기다립니다. 인공 불빛이 거의 없는 밤하늘에는 별이 쏟아질 듯 가득 펼쳐지고, 그 아래에서 보내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셋째 날 아침, 마지막까지도 따뜻한 기억을 남겨주는 것은 바로 식사입니다. 안사장님께서 정성껏 준비해주시는 아침과 저녁 한정식은 매 끼니마다 감동입니다. 제철 식재료로 정갈하게 차려진 상차림은 도시의 고급 한정식보다도 더 깊고 담백한 맛을 느끼게 해주며, 마치 귀한 손님으로 대접받는 기분을 선사합니다.
2박 3일 동안 머무는 내내 온새미로는 편안한 쉼과 자연의 아름다움, 그리고 따뜻한 인심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주었습니다. 한 번의 방문으로 끝내기 아쉬운 곳, 다시 찾고 싶고 주변에 꼭 추천하고 싶은 진정한 힐링 숙소입니다.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