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푸소 명선하우스 일주일 살기 > 푸소체험후기

본문 바로가기

푸소체험후기

강진푸소 명선하우스 일주일 살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강**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11-05 21:47

본문

10월 30일~11월 5일까지 일주일 지냈습니다.
강진푸소 체험은 24년도에는 친구와 뚜벅이로,
이번엔 강진사랑에 빠져 10회 이상 다녀온 지인부부의 적극적인 권유로 함께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환한 미소로 반겨주신 사장님 내외분과 넓고 잘 가꾸어진 정원, 텃밭을 보니 고향집 마냥 푸근했습니다.
깔끔한 실내를 거쳐 2층 숙소에는 농가숙소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깔끔한 침구와 시설들 덕분에 지내는 내내 정말 꿀잠자며 편안했습니다.
세심한 안주인님 덕분에 소품 하나하나에도 이야기와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안주인님의 음식솜씨는 70여년 살아온 우리부부에게 특별한 경험과 감사였습니다.
반찬 하나 하나 어느것 한가지도 입맛을 거슬리는게 없이 정성 그 자체여서 식사시간이 마냥 기대되는 날들이었습니다.
사장님 내외분의 친절한 안내에 주변 근,원거리 관광도 빠짐없이 잘 할수있었습니다.
강진ᆢ
정말 다시가고픈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늘 함박웃음과 해박한 지식과 맛난 식사로 저희를 대해주셨던 사장님 내외분께 강진관광 잘 마치고 무사히 상경했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또 뵐때까지 늘 건강하시길~~~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