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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체험후기

강진촌캉스 [해로당]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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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26-09-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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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됐어요!

이벤트 당첨 됐어요요.

강진촌캉스신청했다고

당첨문자가 왔지뭐예요♡


우여곡절끝에 내가 2박3일 묵었던 곳은

강진한옥마을 "해로당"


입실시간은 4시 이고,

퇴실은 11시이다.


해로당은 총 3개의 실이 푸소체험이

가능하다.

들어가자마자

시골집에 가는 것 같은 느낌

잔디와 벤치, 흔들의자

그냥 보기만해도 힐링이다

아이들은 여기서 청개구리를 봤다고

좋아함ㅎㅎ


우리가 사용할 방 컨디션은..

우리는, 2개 실을 썼는데,

깔끔했다.

(다만. 여름이라 습했다...)

한개의 방은 총4명까지도 쓰는데,

방 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편하다.

(화장실이 매우 깨끗하지는 않...)

강진푸소의 큰 장점은

밥이다.

암, 한국인은 밥을 잘 먹어야지!

강진푸소 촌캉스는

아침, 저녁을 준비해주시는데,

건강해지겠더라.

건강해져서 돌아왔다.

몸무게가 1키로는 늘은듯.

우리는 2박3일이라 점심2끼, 저녁2끼먹었는데

기본이 10반첩 이상이다.

대접받은 느낌,

시골 할머니가 손주(똥강아지)챙겨주는 느낌이었다.

여자 사장님이 너무 좋으시고,

편안하게 해주신다.



해로당은 건축사 딸이 설계하고,

비싸지만 튼튼한 목재를 사용해서

지었다고 한다.



강진스러운 도기들에,

강진스러운 사장님의 인품에

진짜 할머니집에 온 것 같다.

나는 초등아이들과 왔는데.

아이들도 예의바르게 인사하고

너무 잘지내다가 왔다.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해로당에

다시 올 생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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