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당백련] 금당백련과 함께 한 힐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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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 강진을 친절하게 소개해 주시고 맛집추천도 해주셔서 강진에서의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텃밭에서 키운 채소로 맛있게 차린 밥상은 친정집에 온 듯한 정을 느낄 수 있었고요, 집 가까이 있는 하얀 연꽃이 피어있던 연못은 여유로운 산책을 하기 좋았습니다.
강진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있도록 해주신 주인장들께 감사드립니다.
텃밭에서 키운 채소로 맛있게 차린 밥상은 친정집에 온 듯한 정을 느낄 수 있었고요, 집 가까이 있는 하얀 연꽃이 피어있던 연못은 여유로운 산책을 하기 좋았습니다.
강진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있도록 해주신 주인장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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