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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체험후기

[청향채] [청향채] 2박3일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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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5-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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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7살 손자, 둘이서 다녀온 여행이었는데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집 전체를 친환경으로 꾸며놓으셔서 들어서는 순간부터 눈이 즐거웠어요. 도심에서만 지내던 아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마당에 나가자마자 개구리, 올챙이, 강아지, 닭까지 — 아이 눈이 금방 동그래지더라고요. 미디어 하나 없이도 하루 종일 마당에서만 뛰어놀면서 "할머니, 또 오고 싶어!"를 연발했답니다!
매일 정성스럽게 차려주시는 식사도 건강하고 맛있어서 잘 먹고 왔어요. 자연 속에서 몸도 마음도 충전하고 온 느낌입니다.
도심 아이에게 이런 경험을 선물해주실 수 있는 곳,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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