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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체험후기

[명선하우스] 또 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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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댓글 0건 조회 142회 작성일 26-07-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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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년만에 다시 온 강진 일주일살기입니다
명선하우스로 숙소를 정했는데 끝자락 남도에서 품격 있는 짐구류와 매일 아침정식이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강진은 제 2의 고향이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강진 무궁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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