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미농박] 지난해 봄 내미농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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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초 내미농박을 방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첫 푸소 예약이지만,
내미농박과는 실제로는 두 번 째 만남이었습니다.
강진언니들 이벤트로 2024년 겨울이 첫 만남이었지요.
다시 만나 반가웠던 내미 언니와 짝꿍 어르신이
잘 챙겨주시고 맛난 음식으로 정을 나눠주셨어요.
6박 7일을 묵으며 강진지도에 표시를 해가며
강진을 두루두루 돌아보았고
내미농박이 완도와 가까워서
하루는 청산도도 구경갔었어요.
달력을 꺼내들고 언제 또 강진을 갈까
꿈을 꾸게 하는 건
내미농박 주인장들이 저희에게 나눠주신
깊은 정 때문인 거 같아요.
그 정 때문에 오늘밤에는 이렇게 늦은 후기를 올려봅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JXxEHBhOWy/?igsh=MThtdzloZ3NpZ3pocw==
개인적으론 첫 푸소 예약이지만,
내미농박과는 실제로는 두 번 째 만남이었습니다.
강진언니들 이벤트로 2024년 겨울이 첫 만남이었지요.
다시 만나 반가웠던 내미 언니와 짝꿍 어르신이
잘 챙겨주시고 맛난 음식으로 정을 나눠주셨어요.
6박 7일을 묵으며 강진지도에 표시를 해가며
강진을 두루두루 돌아보았고
내미농박이 완도와 가까워서
하루는 청산도도 구경갔었어요.
달력을 꺼내들고 언제 또 강진을 갈까
꿈을 꾸게 하는 건
내미농박 주인장들이 저희에게 나눠주신
깊은 정 때문인 거 같아요.
그 정 때문에 오늘밤에는 이렇게 늦은 후기를 올려봅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JXxEHBhOWy/?igsh=MThtdzloZ3NpZ3po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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