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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체험후기

[내미농박] 지난해 봄 내미농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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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
댓글 0건 조회 129회 작성일 26-07-2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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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초 내미농박을 방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첫 푸소 예약이지만,
내미농박과는 실제로는 두 번 째 만남이었습니다.

강진언니들 이벤트로 2024년 겨울이 첫 만남이었지요.

다시 만나 반가웠던 내미 언니와 짝꿍 어르신이
잘 챙겨주시고 맛난 음식으로 정을 나눠주셨어요.

6박 7일을 묵으며 강진지도에 표시를 해가며
강진을 두루두루 돌아보았고
내미농박이 완도와 가까워서
하루는 청산도도 구경갔었어요.

달력을 꺼내들고 언제 또 강진을 갈까
꿈을 꾸게 하는 건
내미농박 주인장들이 저희에게 나눠주신
깊은 정 때문인 거 같아요.

그 정 때문에 오늘밤에는 이렇게 늦은 후기를 올려봅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JXxEHBhOWy/?igsh=MThtdzloZ3NpZ3po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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