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산힐민박] 2박 3일 행복한 강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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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 끝 경주 사람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강진으로 여행했습니다.
동화같은 집 풍경과 경치에 지내는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낮에는 주작산과 덕룡산의 풍경을, 밤에는 자리펴고 누워 별자리와 은하수 별똥별을 봤습니다.
다산초당과 가우도도 가까워 방문하기 좋았습니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습니다. 다시 강진에 온다면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냥 숙소가 너무 좋습니다.
주작산과 덕룡산을 보고 있으면 여기가
지상낙원입니다.
특히 도시 생활에 지친 분들에게는 최고입니다.
지내는동안 차 소리를 들을 일이 없습니다.^^
동화같은 집 풍경과 경치에 지내는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낮에는 주작산과 덕룡산의 풍경을, 밤에는 자리펴고 누워 별자리와 은하수 별똥별을 봤습니다.
다산초당과 가우도도 가까워 방문하기 좋았습니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습니다. 다시 강진에 온다면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냥 숙소가 너무 좋습니다.
주작산과 덕룡산을 보고 있으면 여기가
지상낙원입니다.
특히 도시 생활에 지친 분들에게는 최고입니다.
지내는동안 차 소리를 들을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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