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네푸소] 3박4일 호사를 누리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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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레 쓴 후기가 날아가버려 다시 써요. ㅠㅠ)
정보력 만렙 친구 덕분에 강진 푸소라는걸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고,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첨!^^
칭구야 넘나 고맙다~~^^
그리고, 강진군청에서 이런 프로젝트를 운영해 주셔서 덕분에 살면서 처음으로 강진이라는 곳도 와보게 되고 감사합니다~~^^
특히 선화네 푸소 쥔장님~^^
푸근한 마음으로 푸소를 운영해 주시는 덕분에 또 이렇게 좋은 추억을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태어나서 강진이라는 곳을 처음 와 봅니다.
저는 삼형제를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늘 동동거리며 애들 키우느라 직장 생활하랴 힘들게 살고 있는데, 오직 저만을 위한 여행을 친구들과 오게 되어 기쁩니다.^^ 게다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남이 해주는 밥을 먹으며 온갖 호사를 누려봅니다.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몇 가지...
1. 정감어린 2층 단독 시골집
- 경기도 용인에서 4시간을 넘게 쉬지 않고 달려 도착한 곳.
예쁘게 가꾸신 화단과 순둥이 멍멍이가 반겨주는 곳.
2. 방문객을 위한 단독 출입구
- 저희가 머무는 숙소 출입구가 따로 있어서 편하게 드나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에프킬라 칙칙하면서 드나드니 모기도 없었어요.
3. 깔끔한 숙소
- 방2개에 화장실겸 욕실1개.
그리고 방문을 열고 나가면 손님용 욕실이 1개 더 있어요.
3명이서 방도 화장실도 넉넉하게 사용했어요.
방1개 침대도 2개씩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했지요.
4. 너무나 맛있는 음식!
- 석식1끼+조식3끼
3박4일 머무는 동안 저렇게 많이 음식을^^
웰컴 석식은 닭볶음탕이었는데 여자 셋이 그걸 다 먹어서 울 쥔장님 선화공주님께서 엄청 놀라셨다는 ㅋㅋㅋ
진짜진짜 맛있었어요.
거기에 된장찌개 베이스로 메인요리 조기구이, 갈비구이, 오리구이가 나오는 조식은 너무 맛있어서 꾹꾹 눌러담은 밥 한공기 뚝딱이었습니다~^^
반찬은 또 얼마나 많은지요~ 제일 맛있었던 죽순무침부터 열무김치, 오이무침, 깻잎지, 오이와 호박잎, 새우젓 무침 등등. 여기에 샐러드까지. 당근, 방토, 참외, 연두부 등을 활용한 샐러드는 정말 저희가 브런치 가게 하셔도 되겠다 칭송 할 만큼 맛있어서 소스까지 싹싹 긁어 먹고 왔어요.
샐러드는 울 따님께서 매일 정성껏 해주셨어요.^^
5. 볼거리
- 영랑생가, 각종 미술관, 모란공원.
월출산을 둘레로 빙 둘러 볼 수 있는 각종 사찰들, 미술관, 박물관, 백운동원림, 다원 모두 기억에 남아요.
6. 예쁘고 맛난 카페들
- 월요에서 먹었던 월요라떼와 흑임자케이크
폴하우스에서 먹었던 샌드위치와 스튜세트
여름날 지친 하루에 힐링이 되어주던 곳이었어요.
월출산 투어 하면서 먹음 좋아요.
31일 오늘...
마지막 아침 식사를 하고, 우리 쥔장님 선화공주님과 한 것 찰칵~ 사진찍고 이 곳을 떠납니다.
너무 아쉬워요...
또다른 여행객들이 여기서 또다른 추억을 쌓아 가시겠죠!
손재주 많으시고 인상 좋으신 아버님
단아하고 마음씨 좋으신 따님
유쾌하고 푸근하신 선화공주님
모두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푸소 운영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잘 쉬다 갑니다~^^
정보력 만렙 친구 덕분에 강진 푸소라는걸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고,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첨!^^
칭구야 넘나 고맙다~~^^
그리고, 강진군청에서 이런 프로젝트를 운영해 주셔서 덕분에 살면서 처음으로 강진이라는 곳도 와보게 되고 감사합니다~~^^
특히 선화네 푸소 쥔장님~^^
푸근한 마음으로 푸소를 운영해 주시는 덕분에 또 이렇게 좋은 추억을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태어나서 강진이라는 곳을 처음 와 봅니다.
저는 삼형제를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늘 동동거리며 애들 키우느라 직장 생활하랴 힘들게 살고 있는데, 오직 저만을 위한 여행을 친구들과 오게 되어 기쁩니다.^^ 게다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남이 해주는 밥을 먹으며 온갖 호사를 누려봅니다.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몇 가지...
1. 정감어린 2층 단독 시골집
- 경기도 용인에서 4시간을 넘게 쉬지 않고 달려 도착한 곳.
예쁘게 가꾸신 화단과 순둥이 멍멍이가 반겨주는 곳.
2. 방문객을 위한 단독 출입구
- 저희가 머무는 숙소 출입구가 따로 있어서 편하게 드나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에프킬라 칙칙하면서 드나드니 모기도 없었어요.
3. 깔끔한 숙소
- 방2개에 화장실겸 욕실1개.
그리고 방문을 열고 나가면 손님용 욕실이 1개 더 있어요.
3명이서 방도 화장실도 넉넉하게 사용했어요.
방1개 침대도 2개씩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했지요.
4. 너무나 맛있는 음식!
- 석식1끼+조식3끼
3박4일 머무는 동안 저렇게 많이 음식을^^
웰컴 석식은 닭볶음탕이었는데 여자 셋이 그걸 다 먹어서 울 쥔장님 선화공주님께서 엄청 놀라셨다는 ㅋㅋㅋ
진짜진짜 맛있었어요.
거기에 된장찌개 베이스로 메인요리 조기구이, 갈비구이, 오리구이가 나오는 조식은 너무 맛있어서 꾹꾹 눌러담은 밥 한공기 뚝딱이었습니다~^^
반찬은 또 얼마나 많은지요~ 제일 맛있었던 죽순무침부터 열무김치, 오이무침, 깻잎지, 오이와 호박잎, 새우젓 무침 등등. 여기에 샐러드까지. 당근, 방토, 참외, 연두부 등을 활용한 샐러드는 정말 저희가 브런치 가게 하셔도 되겠다 칭송 할 만큼 맛있어서 소스까지 싹싹 긁어 먹고 왔어요.
샐러드는 울 따님께서 매일 정성껏 해주셨어요.^^
5. 볼거리
- 영랑생가, 각종 미술관, 모란공원.
월출산을 둘레로 빙 둘러 볼 수 있는 각종 사찰들, 미술관, 박물관, 백운동원림, 다원 모두 기억에 남아요.
6. 예쁘고 맛난 카페들
- 월요에서 먹었던 월요라떼와 흑임자케이크
폴하우스에서 먹었던 샌드위치와 스튜세트
여름날 지친 하루에 힐링이 되어주던 곳이었어요.
월출산 투어 하면서 먹음 좋아요.
31일 오늘...
마지막 아침 식사를 하고, 우리 쥔장님 선화공주님과 한 것 찰칵~ 사진찍고 이 곳을 떠납니다.
너무 아쉬워요...
또다른 여행객들이 여기서 또다른 추억을 쌓아 가시겠죠!
손재주 많으시고 인상 좋으신 아버님
단아하고 마음씨 좋으신 따님
유쾌하고 푸근하신 선화공주님
모두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푸소 운영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잘 쉬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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