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꿈나무의 집] 귀여운 댕댕이가 반겨주는 촌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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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만 보던 강진 푸소로 ‘촌캉스’를 오게 되어서 출발할 때부터 엄청 설렜어요. 우리가 묵은 ‘푸른 꿈나무의 집’은 뒤에 있는 주작산 바위들이 멋진 성처럼 펼쳐져 있어서 엄청 신기했어요. 날씨가 진짜 더웠는데, 아주머니가 센스 있게 에어컨을 미리 켜두셔서 들어가자마자 정말 시원하고 행복했어요. 방도 거실이랑 침실이 따로 있어서 넓고 편했고, 정수기가 있어서 시원한 물도 맘껏 마셨어요.
무엇보다 마당에 사는 엄마 개랑 아기 강아지가 대박 귀여웠어요! 낯선 우리를 보고도 절대 짖지 않고, 꼬리를 헬리콥터처럼 흔들며 반겨줘서 매일 마당에서 같이 놀았어요. 아주머니가 예쁜 청자 그릇에 차려주신 밥도 최고였는데, 첫날 먹은 매콤한 제육볶음이랑 둘째 날 먹은 달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덕분에 밥을 두 그릇이나 뚝딱 비웠답니다. 수건이랑 슬리퍼에 그려진 푸소 마크도 귀여웠어요. 완도랑 장흥도 가깝다는데, 다음 방학 때 또 강아지들 보러 꼭 다시 오고 싶어요!
무엇보다 마당에 사는 엄마 개랑 아기 강아지가 대박 귀여웠어요! 낯선 우리를 보고도 절대 짖지 않고, 꼬리를 헬리콥터처럼 흔들며 반겨줘서 매일 마당에서 같이 놀았어요. 아주머니가 예쁜 청자 그릇에 차려주신 밥도 최고였는데, 첫날 먹은 매콤한 제육볶음이랑 둘째 날 먹은 달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덕분에 밥을 두 그릇이나 뚝딱 비웠답니다. 수건이랑 슬리퍼에 그려진 푸소 마크도 귀여웠어요. 완도랑 장흥도 가깝다는데, 다음 방학 때 또 강아지들 보러 꼭 다시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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