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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체험후기

Total 444건 2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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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실농박] 21.10.07~21.10.10 후기 시끄럽고 귀찮을 수도 있는 아이들을 친손자처럼  이빠해주시고여러 체험도 해볼 수 있게 챙겨주시니 감동했습니다밤,..
    작성자 이** 작성일 2021-10-16 조회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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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뜰] 21.09.27~21.10.03 후기 코로나로 답답한 일과를 조금이나마 해소 해 볼까하고 국내여행을 생각하고 있던 중 푸소를 알게 되어 20년도에는  ..
    작성자 김** 작성일 2021-10-04 조회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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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네 사랑채] 21.09.16~21.09.19 후기 강진은 제가 여생을 보내고 싶은 곳으로 일찌감치 점 찍어두었던 곳입니다.지난 5월에 강진1주일살기 체험 프로그램을 처음 알..
    작성자 설** 작성일 2021-09-23 조회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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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뜰] 21.09.13~21.09.19 후기 뜨거운 여름 다 보내고 늦게 출발한 하계휴가... 강진 일주일살기!'일주일살기'를 택했던 것은... 그동안의 휴가 여행이..
    작성자 김** 작성일 2021-09-22 조회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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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실농박] 21.07.22~21.07.25 후기 첫 날 사장님께서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시며개구리와 매미 등을 잡아주신 후로숙박하는 3박 4일 내내 아이가 얼마나 신나게 뛰..
    작성자 노** 작성일 2021-08-19 조회 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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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실농박] 21.08.01~21.08.04 후기 초등학교 아이들 방학과 맞벌이하는 저희 부부 휴가 일정을 맞춰 3개월전부터 한실농박을 예약했습니다.   학창시..
    작성자 김** 작성일 2021-08-15 조회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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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실농박] 21.07.29~21.08.01 후기 한실농박을 작년올해 포함 벌써 세번이나 다녀왔는데 이제서야후기를 쓰네요저희는 신랑 저 5살 남자아이  이렇게 세식..
    작성자 안** 작성일 2021-08-13 조회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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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네 사랑채] 21.07.29~21.08.01 후기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독채로 되어있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반갑게 맞아주시고 신경써주신  사장님과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 작성일 2021-08-13 조회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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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꿈나무의집] 21.07.22~21.07.28 후기 [푸른꿈나무집에서의 꿈같은 생활] 평소 바쁜 일에 치여 많이 놀아주지도 못하고 관심을 크게 가지 못했던 사랑하는 ..
    작성자 관** 작성일 2021-08-03 조회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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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뜰] 21.07.12~21.07.18 후기 내인생 최고의 힐링! 꽃들에서의 일주일!지인의 소개로 강진에서 1주일 살기 프로그램을 알게되었는데, 푸소를 선정하는 것도 ..
    작성자 홍** 작성일 2021-07-20 조회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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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실농박] 21.07.01~21.07.04 후기 호캉스쟁이의 휴가방법을 바꿔준 한실농박! 여행은 무지무지 좋아하나, 숙소에 까다로운 성향에 여행때마다 고민을 무..
    작성자 조** 작성일 2021-07-14 조회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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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네 사랑채] 21.07.05~21.07.08 후기 군청의 연락을 받고 급하게 예약한 비비안네 사랑채 오랜 기간 동안 건강문제로 여행다운 여행을 가지 못한 미안함에 아내를 위..
    작성자 이** 작성일 2021-07-12 조회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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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실농박] 21.07.04~21.07.07 후기 강진 4일째 두번째 농가를 방문했습니다농가에서는 강진의 가우도에서 본 은목서가 우리를 반겨주었고 여러가지 채소들이..
    작성자 고** 작성일 2021-07-08 조회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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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실농박] 21.06.24~21.06.27 후기 우연히 '강진일주일 체험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우리 부부는 강진으로의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숙소 결정은 한옥 3박과&..
    작성자 김** 작성일 2021-06-28 조회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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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실농박] 21.06.07~21.06.10 후기 이번 강진 일주일 살기에서 첫번째 숙소 한실농방에서 선생님과 후덥하신 사모님께서 너무나 편하게 대접해 주셨다.숙소도 내집에..
    작성자 이** 작성일 2021-06-16 조회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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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네 사랑채] 21.06.03~21.06.09 후기 다산권역 가우도출렁다리 근처에 있는 비비안네 사랑채를 만나게 된건 탁월한 선택이었고 크나큰 행운이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
    작성자 y** 작성일 2021-06-10 조회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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