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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소체험후기

[엘림] 배가 터지도록 행복했던 강진 에서의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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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6-08-0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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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캉스도 처음, 강진도 처음, 엘림도 처음. 모든 게 다 처음인 여행이었습니다
시부모님, 아이들과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4시간 정도 걸려 숙소에 도착했을 때
'여기 너무너무 쥑인다~' 하셨던 어른들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공기 좋고, 경치 좋고, 푸근한 사장님이 계신 이곳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영양사 출신 사장님의 음식솜씨는 실로 대단했습니다. 정말 배가 터졌어요...
주변 관광지도 잘 알려주시고, 특히나 추천해주셨던 바지락회는 남편의 인생 음식이 되어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이 되었습니다 ㅎ
생각보다 컨텐츠가 많아 2박3일 이 짧은 느낌이었고, 이런 기회로 강진이라는 도시를 겪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런 체험이벤트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 )
마지막으로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던 엘림 사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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