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골 한옥] 강진 푸소 2박 3일 체험(동백골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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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강진푸소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진푸소로 운영중인 숙소가 현재 100여곳이라고 해요. 제가 선택한 숙소의 이름은 <동백골한옥>이구요, 동네 곳곳에 멋진 한옥이 많았어요.
동백골 한옥은 마당이 넓고 한옥의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좋았어요.
첫날에는 두 가족이 머물렀는데 넓은 거실을 중간에 두고 저희 가족은 온돌방, 다른 침대방에는 부부 두명이 묵었구요, 둘째날엔 저희 가족만 있었어요.
마당에 동네 고양이들이 자주 보여서 귀여웠어요. 사장님 부부가 계시는 별채에는 강아지도 한마리 있는데 가끔 거실로 순찰을 나오면 마주쳤어요 ㅎㅎ
제가 묵은 동백골 한옥은 마당이 넓어서 큰 비닐하우스가 있고 거기에 직접 채소를 심고 가꾸어요.
막 밭에서 따온 채소들로 첫날 저녁식사를 준비해주셨고 비가 오니까 호박을 따서 맛있는 전도 구워주셨어요^^
강진이 청자로 유명한데 식기가 청자였어요.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이 한가득이라 가족 모두 한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둘째날 아침 & 저녁 식사, 셋째날 아침식사까지 총 네끼를 직접 기른 채소들로 매 끼니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셔서 배가 터질 정도로 먹었어요.
과일도 주시고, 직접 만든 식혜도 주시고.. 음식이 가족들 입맛에 맞아 행복한 식사 시간을 보냈어요
사장님께서 저수지, 까페, 절 등 주변에 갈만한 곳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강진푸소로 운영중인 숙소가 현재 100여곳이라고 해요. 제가 선택한 숙소의 이름은 <동백골한옥>이구요, 동네 곳곳에 멋진 한옥이 많았어요.
동백골 한옥은 마당이 넓고 한옥의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좋았어요.
첫날에는 두 가족이 머물렀는데 넓은 거실을 중간에 두고 저희 가족은 온돌방, 다른 침대방에는 부부 두명이 묵었구요, 둘째날엔 저희 가족만 있었어요.
마당에 동네 고양이들이 자주 보여서 귀여웠어요. 사장님 부부가 계시는 별채에는 강아지도 한마리 있는데 가끔 거실로 순찰을 나오면 마주쳤어요 ㅎㅎ
제가 묵은 동백골 한옥은 마당이 넓어서 큰 비닐하우스가 있고 거기에 직접 채소를 심고 가꾸어요.
막 밭에서 따온 채소들로 첫날 저녁식사를 준비해주셨고 비가 오니까 호박을 따서 맛있는 전도 구워주셨어요^^
강진이 청자로 유명한데 식기가 청자였어요. 정갈하고 맛있는 반찬이 한가득이라 가족 모두 한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둘째날 아침 & 저녁 식사, 셋째날 아침식사까지 총 네끼를 직접 기른 채소들로 매 끼니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셔서 배가 터질 정도로 먹었어요.
과일도 주시고, 직접 만든 식혜도 주시고.. 음식이 가족들 입맛에 맞아 행복한 식사 시간을 보냈어요
사장님께서 저수지, 까페, 절 등 주변에 갈만한 곳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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