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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선하우스] 명선하우스 힐링힐링
댓글
1
개
2년전아들하고 방문후 2번째 방문함 30년 절친 부부와 같이 방문해서 정말 오랜만에 힐링 특히 사장님 맛갈난솜씨로 차..
작성자
강**
작성일
2025-06-03
조회
1610
355
[동백골 한옥] 강진 2박3일 여행
댓글
1
개
가족들과 함께 2박3일 강진푸소 동백골 한옥집에서 편안한 쉼을 누리고 왔어요.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신 한옥집에서..
작성자
장**
작성일
2025-06-03
조회
1608
354
no image
[토가펜션] 기분좋아지는 푸소
댓글
1
개
경숙언니의 음식 솜씨에 반하고 경숙언니의 불금불파 댄스에 반하고~~^^ 푸소 앞 경치에 반하고~~ 경숙언니 신랑의 담..
작성자
조**
작성일
2025-06-03
조회
1415
353
no image
[언덕배기 해오름집] 김치맛♡따스함♡
댓글
2
개
반값여행에 이어 일주일살기에 참여하면서 또 한번 강진에 반하게 되는 푸소입니다~~^^ 김치맛도 잊을 수 없게 만드네요~~..
작성자
조**
작성일
2025-06-03
조회
1354
352
[명선하우스] 명선하우스에서의 아름다운 추억
댓글
1
개
작년 12월 친구의 소개로 강진 일주일 살기를 알게 되었다. 5월16일 아침 들뜬 마음으로 대전에서 친구 네명이 점심도 ..
작성자
황**
작성일
2025-05-30
조회
2325
351
no image
[바다가 보이는 집] 강진만 바다와 함께한 멋진 추억[5.9-15]
댓글
1
개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강진 일주일 살기를 하였다. 푸소농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그 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바닷가 어..
작성자
김**
작성일
2025-05-23
조회
1842
350
no image
[한실농박] 워메~ 대장금이 환생하신 줄~
댓글
2
개
문화유적 답사모임의 지인 한 분이 강진답사를 제안하시고 강진군청의 푸소를 예약하셨다고 초대를 해주셔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강..
작성자
박**
작성일
2025-05-20
조회
1595
349
no image
[초당골한옥] "초당골한옥" 젊은 시인과 씩씩한 장금이사장님
댓글
1
개
이른새벽 저 멀리서까지 들리는 이름 모를 새들의 아침시간 소리와 바로 옆 산언덕에서 뻐구기가 낮은톤으로 뻐~꾹 ㅎ 앞..
작성자
이**
작성일
2025-05-15
조회
1546
348
[토가펜션] 4.22.~4.28. 토가펜션에서의 행복했던 일주일
댓글
1
개
친구랑 둘이서 일주일 푸소를 찾아보다가 황토방이란 키워드에 토가황토펜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후기도 좋아서 기대하고..
작성자
관**
작성일
2025-05-14
조회
1780
347
[푸른 꿈나무의 집] [푸른 꿈나무의 집] 다시 찾아가고 싶어진 강진여행 (4.18~4.24)
댓글
1
개
남해안 여행을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강진을 알게 되었습니다. 군청에 전화를 했었는데 친절한 안내와 신청 시기에 문자로 ..
작성자
최**
작성일
2025-05-11
조회
1538
346
장모님보다 뛰어난 강진 최고 맛집펜션 토가
댓글
1
개
우연히 인터넷에서 검색하다 알게된 강진반값여행 황토방에 머물고 싶다는 생각에 토가펜션에서 일주일 살기 예약을 했습니다..
작성자
정**
작성일
2025-05-08
조회
1656
345
[언덕배기 해오름집] 정이 훈훈한 언덕배기해오름집
댓글
1
개
남도의 역사와 문화, 강진을 담다 오후에 집을 출발하여 먼 길을 달려 늦지 않게 강진 1주일 살기 숙소인 언덕배기해오름집..
작성자
김**
작성일
2025-05-06
조회
1756
344
[한실농박] 강진 푸소의 기준이 된 한실농박
댓글
1
개
강진은 이제까지 5번을 방문했는데, 그 중 2번은 회사에서 교육으로 찾았고, 거기서 알게된 푸소라는 독특한 숙박시스템을 알..
작성자
정**
작성일
2025-05-02
조회
2532
343
[보리민박] 갈때마다 고향집에 놀러온 것 같은 따스한 보리민박
직장에서 강진 푸소에 대해서 우연히 알게 되어, 가족들과 꼭 한번 다시 가고 싶다는 마음에 2024년 9월말에 가족들과 함..
작성자
정**
작성일
2025-05-02
조회
2193
342
[명선하우스] 강진의 진가를 체험했습니다.
댓글
1
개
푸소에 참여하기 전에는 강진이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생활 땅이란 것 말고는 떠오르는게 없었습니다. 김 영랑 선생도 강진..
작성자
이**
작성일
2025-04-25
조회
1835
341
[한실농박] 모처럼 형님과의 한실농박 2박3일
댓글
2
개
맘껏 여행하고 와서 밀린 삶이 고달프니 늦었지만 이제사 후기를 남깁니다. ㅜㅜ 경상남도 지역 산불의 영향으로 혹시나 여행..
작성자
관**
작성일
2025-04-23
조회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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