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네 사랑채] 촌캉스 푸소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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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조금 늦은 휴가를 맞이하여 강진으로 왔어요.
일단 일주일 살기 당첨된 것만해도 너무 기뻤는데, 숙소 선정이 고민이었네요.
급하게 예약하긴 했는데, 집도 예쁘고(알고 보니 사장님께서 미국에서 지내신 안목으로 하나하나 계획해서 지으신 집!) 별채에서 따로 지내는 것도 마음에 들어서 예약했어요.
우연히 여행에서 만난 푸소 경험자 분께서 숙소를 추천해 주셨는데, 그게 "비비안네 사랑채"라서 너무 기뻤다는~
첫날부터 저녁을 거하게 차려 주시더라구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갈비 스테이크에 10첩 반상이라서 너무 놀랬어요!
첫날 저녁에 밥을 2그릇 반이나(진짜) 먹은건 비밀아닌 비밀이네요.^^;
6박 동안 매일 아침을 차려주시는데,
첫날은 서양식으로 팬케이크(미국에서 가루를 사가지고 오셨데요, 정말 푹신푹신했어요!)
둘째날은 전복죽(집에서 먹은 거 처음이에요)을 해주셨어요.
심지어 어제 저녁에는 밤에 과일과 옥수수차를 마시라고 주시네요.
이렇게 숙소에서 귀하게 대접받은게 첨이라서 감동이에요.TT (강진 푸소팀 여기에 머물러 보셔야 할듯요)
무엇보다 식사 하면서 듣는, 미국에서 오랫동안 사시고 여행도 많이 하시는 사장님 부부의 인생 이야기가 정말 값지고 귀했답니다.
강진 푸소 강추! 특히 비비안네 사랑채 강추에요!
모두 강진으로 많이 많이 방문하세요~
일단 일주일 살기 당첨된 것만해도 너무 기뻤는데, 숙소 선정이 고민이었네요.
급하게 예약하긴 했는데, 집도 예쁘고(알고 보니 사장님께서 미국에서 지내신 안목으로 하나하나 계획해서 지으신 집!) 별채에서 따로 지내는 것도 마음에 들어서 예약했어요.
우연히 여행에서 만난 푸소 경험자 분께서 숙소를 추천해 주셨는데, 그게 "비비안네 사랑채"라서 너무 기뻤다는~
첫날부터 저녁을 거하게 차려 주시더라구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갈비 스테이크에 10첩 반상이라서 너무 놀랬어요!
첫날 저녁에 밥을 2그릇 반이나(진짜) 먹은건 비밀아닌 비밀이네요.^^;
6박 동안 매일 아침을 차려주시는데,
첫날은 서양식으로 팬케이크(미국에서 가루를 사가지고 오셨데요, 정말 푹신푹신했어요!)
둘째날은 전복죽(집에서 먹은 거 처음이에요)을 해주셨어요.
심지어 어제 저녁에는 밤에 과일과 옥수수차를 마시라고 주시네요.
이렇게 숙소에서 귀하게 대접받은게 첨이라서 감동이에요.TT (강진 푸소팀 여기에 머물러 보셔야 할듯요)
무엇보다 식사 하면서 듣는, 미국에서 오랫동안 사시고 여행도 많이 하시는 사장님 부부의 인생 이야기가 정말 값지고 귀했답니다.
강진 푸소 강추! 특히 비비안네 사랑채 강추에요!
모두 강진으로 많이 많이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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